행사후기
한국인이 글로벌 영업 1등하기
한국에서 일본으로 나가는 창업자와 글로벌 기업에서 한국을 연 총괄이 같은 답에 도착했습니다. 남들이 넘기 싫어하는 문턱이 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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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일본으로 나가는 창업자와 글로벌 기업에서 한국을 연 총괄이 같은 답에 도착했습니다. 남들이 넘기 싫어하는 문턱이 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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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를 공유하면 일주일 만에 구식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실무에서 지금 쓰고 있는 사례만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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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바이럴한 AI 스타트업의 전 CMO가 왔습니다. 퍼널을 나누는 법과, 오늘 밤 당장 영상을 찍으라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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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세일즈 종사자와 이야기하다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이들은 AI를 크게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27년차 프리세일즈에게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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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따로 만났는데 핵심이 똑같았습니다. 1월이었다면 몰라도 지금은 AI로 돈을 벌었다는 조직 차원의 성과로 증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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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에서 온 창업자가 3일 일정으로 서울에 GTM을 하러 왔습니다. 한국 사람들끼리 모였는데 전부 영어로 진행되는 밋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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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창업자는 마케팅 비용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누적 300만 유저를 모았습니다. 비결은 마케팅을 잘해서가 아니라, 제품 구조 자체가 퍼지도록 설계돼 있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