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후기

참가자들로 가득 찬 펍지 성수 서바이버 홀

행사후기

누군가의 민원이 1시간 반 만에 앱이 됐습니다

10월 7일 수요일 오후, 펍지 성수에서 Bloom × Lovable 빌더톤이 열렸습니다. 컨셉은 ‘AI 민원센터’였습니다. 평소 AI로 만들어 보고 싶었지만 끝내 만들지 못한 것들을 행사 1주일 전부터 Bloom 디스코드의 민원센터 채널과 신청서를 통해 받았고, 당일에는 조별 네트워킹에서 서로의 민원을 직접 접수했습니다. 이후 참가자 전원이 Lovable로 민원 하나씩을 골라 약 1시간 30분

By Bloom
앞에 나와 선 1기 가드너들과 「1기 가드너 여섯 분」 슬라이드

행사후기

커뮤니티 초보라는 변명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Bloom App과 Gardener 론칭 파티를 이틀 전 공지만으로도 약 40분이나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번 행사는 특별한 연사나 프로그램이 있는 자리가 아니라, 저희 커뮤니티 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새로 만든 앱을 먼저 보여드리고, 함께 단체 Q&A를 나눈 아주 “우리다운” 자리였습니다. 그럼에도 직접 와주셔서 현장에서 의견을 나눠주시고, 또 디스코드에서도 열심히 피드백을

By Bloom
Agentic Payments Onchain 행사장을 가득 채운 참석자들

행사후기

에이전트가 결제하면 책임은 누가 지나

KBW 기간을 맞아 해외에서 수많은 기업들이 한국을 찾았다. Bloom 커뮤니티는 블록체인 중심은 아니지만, AI와 맞닿은 지점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업하려 한다. 그러던 중 Ripple, t54, Tenity와 함께 「Agentic Payments Onchain」을 공동 주최하는 기회를 얻었다. Bloom은 AI 에이전트가 사람을 대신해 블록체인 위에서 결제할 때 필요한 기술만큼이나, 실제 현실에서 법적으로 어떤 이슈가

By Bl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