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후기
누군가의 민원이 1시간 반 만에 앱이 됐습니다
10월 7일 수요일 오후, 펍지 성수에서 Bloom × Lovable 빌더톤이 열렸습니다. 컨셉은 ‘AI 민원센터’였습니다. 평소 AI로 만들어 보고 싶었지만 끝내 만들지 못한 것들을 행사 1주일 전부터 Bloom 디스코드의 민원센터 채널과 신청서를 통해 받았고, 당일에는 조별 네트워킹에서 서로의 민원을 직접 접수했습니다. 이후 참가자 전원이 Lovable로 민원 하나씩을 골라 약 1시간 30분